퇴직금 중간정산 사유 및 신청방법 총정리
안녕하세요! 오늘은 많은 직장인분들이 궁금해하시는 퇴직금 중간정산 제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고 해요.
갑작스럽게 큰돈이 필요할 때 퇴직금을 미리 받을 수 있다면 정말 도움이 되지만, 아무 때나 가능한 건 아니랍니다.
퇴직금 중간정산이란?
퇴직금 중간정산은 퇴직을 하지 않았는데도 퇴직금을 일부 먼저 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. 원칙적으로는 퇴직 후 일시금으로 지급되지만,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 제3조에서 정한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만 예외적으로 허용됩니다.
퇴직금 중간정산이 가능한 7가지 사유
- 무주택자의 주택 구입
본인 명의로 주택을 구입할 때만 인정됩니다. 가족 명의나 공동명의는 제외예요. - 무주택자의 전세금·보증금 부담
전세 또는 월세 계약 보증금을 마련할 때 가능하며, 같은 직장에서 한 번만 인정됩니다. - 6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질병 또는 부상
본인, 배우자,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의 의료비가 연간 총급여의 12.5%를 초과할 때 신청할 수 있어요. - 법원의 파산 선고를 받은 경우
최근 5년 이내에 파산 판결을 받았다면 신청 가능합니다. - 개인회생 개시 결정이 난 경우
5년 이내 법원에서 개인회생이 개시된 경우도 포함됩니다. - 임금피크제 또는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급여가 감소한 경우
정년을 보장받는 대신 급여가 줄거나, 근로시간이 단축된 경우 해당돼요. - 천재지변이나 재난 피해를 입은 경우
태풍, 지진, 감염병 등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정한 피해에 해당할 때 가능합니다.
신청 시 필요한 서류



중간정산 사유 제출 서류 예시
| 주택 구입 | 부동산 매매계약서, 등기부등본, 무주택 확인서 |
| 전세·보증금 납부 | 임대차계약서, 보증금 납부 영수증 |
| 질병·부상 | 진단서, 의료비 영수증 |
| 천재지변 피해 | 지자체 발급 피해확인서, 보험금 청구서 등 |
| 파산·개인회생 | 법원 결정문, 회생인가서 |
퇴직금 중간정산 신청서는 회사마다 양식이 다를 수 있으니, 인사팀이나 총무과에 문의하시면 내부 양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퇴직금 중간정산 시 주의할 점



중간정산은 지금 당장은 도움이 되지만, 노후 자금이 줄어드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요. 퇴직금은 퇴직 후 생활을 위한 중요한 자금이기 때문에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.
- 퇴직금 운용이 중단되어 복리효과 손실 발생
- 근속연수가 쪼개져서 전체 퇴직금 총액 감소 가능
- 일시적 자금 여유가 오히려 지출 습관 악화로 이어질 수 있음
따라서 중간정산은 불가피한 상황, 예를 들어 전세 계약금 마련이나 가족의 수술비 부담 등 꼭 필요한 경우에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.
퇴직소득 세액정산 특례 신청은 필수



퇴직금을 중간정산하면 그 시점에도 퇴직소득세가 부과되는데요, 이후 실제 퇴직할 때 다시 세금이 계산됩니다. 이때 퇴직소득 세액정산 특례를 신청하면 중복 과세를 피할 수 있어요.
- 퇴직 시 회사에 특례 신청서를 제출하면 국세청에서 전체 근속기간 기준으로 다시 세액을 정산합니다.
- 중간정산 당시 낸 세금과 최종 퇴직 시점의 세금을 합산해 조정하므로 세금 부담이 줄어듭니다.
퇴직금 중간정산 vs 퇴직연금 중간정산



구분 퇴직금 중간정산 퇴직연금 중간정산(IRP 포함)
| 대상 | 일반 퇴직금 제도 근로자 | 퇴직연금 가입자 |
| 요건 | 법정 사유만 가능 | 사유 제한 없음 |
| 수령 방식 | 회사 직접 지급 | IRP 계좌에서 인출 |
| 신청 절차 | 회사 승인 필요 | 금융기관을 통해 신청 |
| 세금 | 퇴직소득세 부과 | 세액공제 받은 경우 인출 시 기타소득세 부담 가능 |
두 제도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적용 대상과 절차가 다르므로, 본인이 어떤 퇴직제도에 속하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.



퇴직금은 단순한 돈이 아니라 미래를 지키는 안전망이에요. 급한 상황일수록 더 신중하게 판단하고, 가능하다면 회사 인사팀이나 노무사와 상담 후 진행하시는 걸 추천드려요.
필요서류와 조건을 정확히 준비하신다면 중간정산 절차도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을 거예요.
Q1. 2025년 기준 실업급여는 어디에서 신청하나요?
실업급여는 고용보험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용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. 온라인으로는 ‘고용보험 누리집’에 로그인 후 실업인정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, 처음 신청하는 경우 반드시 고용센터를 한 번 방문해야 합니다.
Q2. 고용보험 실업급여 신청방법은 어떻게 되나요?
1️⃣ 고용보험 사이트 접속
2️⃣ 로그인 후 ‘실업급여’ 메뉴 선택
3️⃣ 구직신청서 및 이직확인서 등록 확인
4️⃣ 온라인 교육 수강 후 수급자격 신청서 제출
5️⃣ 고용센터 방문 상담 및 자격 인정
이 순서로 진행되며, 이후 1~2주 단위로 실업인정을 받아야 합니다.
Q3.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?
퇴사 전 18개월 동안 고용보험에 최소 180일 이상 가입되어 있어야 하며, 본인의 귀책 사유 없이 실직했어야 합니다. 또한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해야 수급이 가능해요.
Q4. 고용보험 실업급여 신청방법 중 자주 놓치는 부분이 있나요?
많은 분들이 ‘이직확인서 제출’이나 ‘온라인 교육 이수’를 깜빡하는데요, 이 두 가지는 실업급여를 받기 위한 필수 절차입니다. 사업장이 이직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면 고용센터에 직접 요청해야 합니다.
Q5. 실업급여는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요?
보통 수급자격이 인정된 날로부터 7일의 대기기간이 지난 후 첫 지급이 이루어집니다. 이후에는 실업인정을 받은 주마다 지정 계좌로 입금돼요.
Q6. 고용보험 실업급여 신청방법과 함께 알아두면 좋은 팁이 있을까요?
신청 시에는 퇴직증명서, 통장사본, 신분증을 꼭 준비하세요. 그리고 구직활동 증빙자료(이력서 제출, 면접참여 내역 등)를 꼼꼼히 보관해야 나중에 불이익이 없어요.
Q7. 실업급여 금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하루 평균임금의 60%에 해당하는 금액이 지급됩니다. 다만, 하한액과 상한액이 정해져 있어 2025년 기준 하루 최소 7만원에서 최대 8만9000원 사이로 지급돼요.
Q8. 고용보험 실업급여 신청방법을 모바일로도 할 수 있나요?
네, 가능합니다. ‘고용보험 모바일 앱’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으로 실업인정 신청, 구직활동 내역 입력, 교육 이수 등 대부분의 절차를 처리할 수 있어요.
Q9. 실업급여를 받는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면 어떻게 되나요?
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 반드시 ‘근로 사실’을 신고해야 합니다. 신고하지 않으면 부정수급으로 간주되어 지급 정지나 환수 조치가 이뤄질 수 있어요.
Q10. 고용보험 실업급여 신청방법을 다시 정리하면 어떻게 되나요?
① 고용보험 가입 이력 확인
② 구직등록 및 온라인 교육 수강
③ 이직확인서 제출 확인
④ 수급자격 신청서 제출
⑤ 고용센터 방문 상담
⑥ 실업인정 주기별 구직활동 보고
이 과정을 모두 마쳐야 안정적으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



